감정일기

20250813 수

by 이승현

나는 이제 어른의 사랑이 아니면

다가오는 사람들을 받지 않기로 했다.



사랑이라면 라디오의 대사처럼 가끔은 절뚝이더라도 마음이 함께 쭉 이어져야만 하니까.



마음이 이어지지 않는 관계는

내 기준 더는 사랑이 아니니까,



나는 그냥 밤하늘의 별처럼 은은히 제자리에서

빛나기로, 다 감사하다.



오늘 느낀 감정: 흐뭇, 감사, 사랑, 기쁨, 행복.



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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