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9 금
뫼비우스 띠, 무한대 모양을 어릴 적부터 좋아했다.
운명이 이리 기구할 줄 알았다면 허허..
그래도 맘에 드는 뫼비우스 띠 반지를 주문했다.
감사합니다.
네이버 페이 포인트 선물로 받아서 아주 저렴하게
의미 있는 반지를 샀다.
안쪽도 각인, 옆면도 각인 감사합니다.
본래는 심플한 것을 좋아하는데,
의미 있게 각인했다.
운명을 살아내다 내가 흔들릴까 봐,
그렇게 반지를 산 나 멋있고 멋져 감사합니다.
밀가루가 들어있지 않은 바스크 치즈 케이크를
퍼먹었다. 기분이 좋다! 감사합니다~
오늘은 휴식 Day 감사합니다.
오늘을 칠월칠석 그래서 나도 간절히 기도했다.
기도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마음이 뭉쳤던 게 스트레칭한양 많이 풀렸다.
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