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일기

20250914 일

by 이승현

데이식스- 장난 아닌데 들으며 둠칫둠칫

춤출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엄마가 밖에서 끼 부리고 흥부자 되지 말랬는데,

혼자 있어서 다행이고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데이식스- 장난 아닌데 명곡 들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오 마이걸 Dun Dun Dance 부르며

머리 휘날리며 춤출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내가 있는 곳이 클럽이다!

둠칫둠칫 하는 나 너무 웃기고 감사합니다.



맑은 하늘, 산, 나무, 자연 볼 수 있어서

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노랑나비를 만났다.

감사합니다.



정자 말고 또 춤출 공간을 찾아 감사합니다.



박지윤- 성인식, 여자가 남자에게 바라는

11가지 오래간만에 들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아이스 캐모마일, 쌀 라즈베리 깜바뉴

맛이쩡~ 다 감사합니다.



승현아 네가 20대 시절 클럽에서 그렇게 찾던

봉이다 ㅋㅋㅋㅋ 감사합니다 헤헤..



진짜 웃겨 ㅋㅋㅋㅋㅋ 혼자 놀기 달인이라

혼자만의 시간이 후회 없이 다 재밌었던 거 같다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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