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9 금
돈 쓰는 게 더는 재미가 없다.
현타가 온다.
명품 지갑, 명품백, 명품 옷 의미 없다.
돈이 주는 행복은 진짜 한정적이다.
그래서 증조할머니께서 정원사까지 두고
사셨어도 돈, 명예, 권력이 다가
아니라고 하신 걸까?!
이 세상에 제일은 인간의 목숨인데,
내가 돈으로 사람을 살릴 수 있는 것도 아닌데 뭐..
현타가 온다.
진짜 필요한 곳에만 쓰고
물건을 살 때 가치 있게 투자하는 연습을 해야겠다.
돈을 의미 있게 써야겠다.
앞으로 더 :)
그리고 돈을 막 사치 있게 쓰진 않지만
좀 하고픈 건 다 하고 사는 주의로
이제 돈 쓰는 게 지겨워졌다.
돈에 대한 성장 타이밍인가 보다.
느낀 감정: 현타, 지겨움, 공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