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일기

20251001 수

by 이승현

오늘 다시 발레, 필라테스, 체조,

명상을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도서관에서 책보며 놀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도서관 쉬는 곳에서 챙겨온 고구마 뇸뇸,

포도 뇸뇸 먹으러 온 것인가 ㅋㅋ 싶게

감사합니다.



그림책보며 힐링할 수 있어서 다 감사합니다.



음악들으며 멍때릴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예쁜 하늘볼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마음도, 몸도, 환경도 태어나서 별탈

별일 없는 것 처음이라 무척 복이고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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