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일기

20250320 금

by 이승현

아빠가 전화가 왔다.

내가 밥 먹고 전화하려고 했는데!



아니 전화 좀 해 안 하니까 좀 그래.

별일 없어? 하는 아빠가 내심 좀 귀엽다.



나랑 자꾸 의사소통 하려는 아빠가

귀엽고 좋다.



아빠 아.. 진짜야 나 오늘 밥 먹고

전화하려고 했어!

이미지 출처: 핀터레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