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1 토
오래 사용한 지갑을 바꿨다.
선물 받은 프라다 중지갑에서
토즈 장지갑으로 바꿨다.
하아.. 민증 사진도
곧 바꾸러 가고 싶은데..
아 시간이 없다.
공부도 하고 살림도 하고 삼시 세끼에,
운동을 훈련처럼 하다가 좀 줄이고..
건강, 멘탈 관리에 작품 수정까지 하는 거
아고.. 잘하고 있다 잘하고 있다.
에스테틱 선생님이 혹시나 시간 나면
조금 더 오라고 하셨는데,
효과를 더 빠르게 보게..
근데 시간이 도통 안 난다.
근데 또 나는 너무 잘 즐기고 있는 것 같다.
내 인생을,
난 술, 담배 다 안 하는데 으힝..
술이라도 먹고 싶은 그런 반항하고 싶은 기분이다.
p.s 시골 버스는 지금이 3:23분인데..
16:50 분에 종점에서 출발한다고 한다.
하.. 지친다 시내까지 나오는 삶이란,
도리도리...
커버 이미지 출처: 핀터레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