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2 목
오늘도 새벽 5시에 깼다.
무슨 정신으로 본업을 하고
무슨 정신으로 운동하고
샤워하고 했는지 모르겠다.
그래도 운동 중에 본 하늘은
찬란했다 내 미래처럼,
감사하고 오늘 무사히 마쳐서
다 칭찬해~ 승현아!!
너모 너모 고생했다 이승현,
잘했어 오구오구 고생했어 사랑해.
고마워~ 그리고 감사해 뿅!
p.s 그리고 하기 싫었는데 빨래랑
이불 빨래 바싹 건조한 나 칭찬해~
이미지 출처: Unspla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