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정말 힘들 때, 해도 해도 세상이 너무하다 싶을 때

그냥 마음 비우고, 세상은 빛인 날 담기에 한 없이 부족하다 그리 여겨.

by 이승현

난 정말 힘들 때, 해도 해도 세상이 너무하다 싶을 때 그럴 때, 그냥 마음 비우고,

세상은 빛인 날 담기에 한 없이 부족하다

그리 여겨.



이게 바로, 내 자신감이고 자존감이지 하면서,



세상은 아직 때 묻지 않은 나를 추락시키고,

늘, 때 묻히려고만 하지.



늘, 나를 시시 탐탐 노려 언제라도 가라앉게,

그래서 추락! 저 너머로, 날 타락하게 하려 하지.



그래서 나는 너무 힘들 때, 내 잘못이 아닌데,

내내, 내 생활이 여유 없고 노력해도 크게 달라지지 않을 때. 그럴 때, 난 이를 아주, 악물어.



이승현, 너. 선한 영향력. 내겠다고 했잖아..?

그래? 그럼 내가 한 번 해보지 뭐. 이제껏,

버킷리스트 포함 독일 가기. 빼고 너 다 지켰잖아.

그렇게 열심히 살았으니까. 세상은, 내가 밉겠지.

제 뜻대로 안 되니까. 근데, 난 세상이 거지 같고,

눈물이 주룩 쏟아지고 그럴 때,

내 책, 내 글귀, 내가 쓴 대사. 를 읊어. 주르륵 챱챱.



'그래, 이거 별 것 아냐. 소나기야. 소나기.'

누구나 겪을 순 있지만, 이만한 시련,

누구나 스스로를 다 이해하고,



스스로를 믿고, 안아주고 이겨내고 즐기는 건

그건 아무나 못 해. 너 이승현 이잖아?

세상이 나랑 달라. 자꾸 충돌해도 난 나를 걸겠어. 하는, 그저, 이승현. 겁나 지조 있고,

멋있는 이승현.



내가 대단한 만큼, 괜한 오기는 안 부리려고.

세상을 대놓고 이기려 하기보단 노하우와 꼼수로

운으로 그렇게 이길래.



이 매정한 세상에, 미련 없고 난.

그런 세상에, 나는 없어. 더는,



나는 빛나는 사람이고, 눈물이 나 흘러넘치는

어느 날에는, 너는 유리 알처럼 맑은데,

저 소금처럼 분명한데, 달처럼 밝은데,..



근데, 그런 빛인, 너를 세상이 품기엔

참 세상이.. 널 담기엔 주 많이 부족하지.

사이즈 스케일부터 참... 간장 종지네?! 하하하.



그러니까, 나는 힘들 때마다,

세상 원망, 스스로를 탓하기. 그거 안 한다고.



행동해 보고 미치게 열심히,

죽을 만큼 해본 나로서.



그땐, 현타 오지게 오지만 그땐, 세상 탓보단

내가 가진 자산에, 세상이 오지게 똥줄 타나보다

내 거, 뺏고 싶어서 오지게 안달 났네?

하면서 천천히 여유 있게 웃어줄게. 하.



늘, 힘들 때면 내 탓이 아냐. 이 모양 이 꼴인,

세상이 나를 담을 수 조차 없어서.

사이즈가 완전 미니미라서, 그래서 그런 거라고.

늘, 난 그렇게 생각해.



세상을 뒤집어 봐야지. 왜 똑바로 만 봐? 엄만?

그게 매번 정답이라고 생각해?

법원 앞에 서있는 눈이 가려진 정의의 여신도

늘, 정답은 아냐. 하며 대, 똑 부러지게

말했던 열 살, 열한 살 어린아이였던 나는,



아무리 힘들어도 펑펑 울면서도

이젠 내 탓도, 세상 탓도 전혀 안 해.



그저, 힘든 것. 그건 팩트고

당장 이기는 건 잘 모르겠고.

이걸 즐길래.라고 하는 내가, 엄청 멋있는데.

나는 그저, 자만하지 않고, 교만하지도 않고



오만하지 않은 채로, 같은 자세로 늘 당당하게!

겸손하게 늘, 꾸준히 :-)



이렇게 나처럼, 선한 영향력 내는 사람이

하나둘씩, 늘면 그게 당장은 아녀도

세상이 조금은, 바뀔지도 모를 노릇이지.



그러니까, 모두 나랑 약속해.

숨이 끊어질 만큼, 힘에 겹고 눈물이 나도 모르게, 주르륵, 나쁜 생각이 한가득일 때에도.



언제나, 나 자신을 우선으로 두고 나를 사랑할 것.

늘, 나에게 고마워할 것. 감사할 것,

스스로에게 늘, 반성할 것.

미안한 건 스스로에게, 꼭 미안하다

하루를 넘기지 않고 진심으로 사과할 것.



사랑한다. 고맙다. 감사하다, 늘, 스스로에게,

그렇게 말해주다 보면 아무리 힘든 일이 생겨도,

나를 굳게 믿게 돼.



이겨 나가는 것. 까지는 순간, 순간

어쩌면, 다 다를지라도,



그래도, 10년 넘게 감사일기와 나에게,

스스럼없이, 애교, 앙탈 부리고,

울고, 마구 표현하다 보면 못 이길 것 같던

그 눈물겹던 상황과 일도, 또, 사람도.

모두 다, 통달이야. (찡긋-)

해탈이고, 다 내려놓게 돼.



거기서 제일 중요한 건 나고, 내가 편해야 앞으로가

잘 되는 거고.

내가 느끼고, 잘 깨닫고, 고맙고.

스스로에게 늘, 감사해야 선한 영향력 주변에 내고 또, 귀감도 될 수 있는 거까.



그리고 그렇게, 매일매일 나를 믿고 의지하게 돼서

매일같이, 힘들더라 그 순간을 잘 즐기게 돼.



내 눈물의 의미를, 내 상황의 심각성을.

내 고통과 아픔을, 타인이 아닌 누구보다

내가 가장 잘 아니까!



다들 절대 세상에 지지 마.

대신, 노하우, 꼼수 없이 세상에 그냥 덤비지 마.

많이 다치기도 하더라.



대신, 제일 많이 사랑해 줘. 나를,

자기애 뿜뿜, 배려심 뿜뿜, 내 밥그릇 잘 챙기고,

사람들 잘 챙기고 스스로 잘 돌아보고,



내게, 누군가들은 주변에서 그런 사람이 전혀 없다며. 나를 사람인데. 사람이 아닌 것처럼 보는.

화들짝, 서로 놀라서는,



이제 내가 그런 사람이 되어있어. 이런 내가.

보잘것없었던 내가, 나를 너무 사랑해서 생긴 일.



나는 감사일기, 나에 대한 표현, 솔직한 고백.

진솔함, 애교, 앙탈, 눈물 주룩주룩.으로

벌써 여기까지 왔네?!



세상 그 누가 흔들어도, 더 흔들리지 않아.

, 믿기 힘들다면, 나에 대한 표현, 감사일기.

이 둘 중 꼭 하나만 해보길 바라. 꼭! (추천)



아마 당신도 자신감 뿜뿜, 자존감 훨훨 일 테니.

나처럼 자신감, 자존감 하늘 클래스. 되더라도

주변에 비슷한 코드의 사람 없다고,

날 원망하지 말기.



p.s 나만큼은 웃기고, 나만큼은 섬세하고

나만큼은 따뜻하고, 나만큼은 자기 관리 잘하고

나만큼은 배려심 있는 :-)

그런 사람 없으면, 나처럼 맞추지 않는 것도

또 하나의 방법이야~ 히히.



나만한 사람 없어? 그래, 그럼 난 됐어.

안 만나.(도도) 내가 뭐가 아쉽니,.. 흐흐

이게 바로, 스로의 자신감이고, 자존감이야.



힘들 때, 꼭 꼭, 비타민처럼

리 알아서, 찾아 먹어요. 스스로,



감사일기, 나에 대한 표현.

고맙다, 감사하다, 사랑한다. 스스로에게도 해.

. 타인이 아닌, 바로 스스로에게,

롸잇나우! 지금 아님 언제 하려고?!

야무지게 멋지고, 사랑스러운, 나인데.



물주며, 밥 주며, 햇볕 쬐어주고

세상을 이기려면, 우선, 내 단점, 내 장점부터

제대로 알고 나를 인정하고 보다 날 사랑해야지 :)



세상은 잘 변하고, 악하기도 하니까.

우선적으로, 날 사랑하고. 날 절대 지켜.



당신이 사랑하는 것들을, 어느 순간이건,

무슨 수를 써서 라도 꼭 지키길. 나처럼,

그렇게,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