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정말 힘들 때, 해도 해도 세상이 너무하다 싶을 때
그냥 마음 비우고, 세상은 빛인 날 담기에 한 없이 부족하다 그리 여겨.
by
이승현
Feb 8.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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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정말 힘들 때, 해도 해도 세상이 너무하다 싶을 때 그럴 때, 그냥 마음 비우고,
세상은 빛인 날 담기에 한 없이 부족하다
그리 여겨.
이게 바로, 내 자신감이고
자존감이지 하면서,
세상은 아직 때 묻지 않은 나를 추락시키고,
늘, 때 묻히려고만 하지.
늘, 나를 시시 탐탐 노려 언제라도 가라앉게,
그래서 추락! 저 너머로, 날 타락하게 하려 하지.
그래서 나는 너무 힘들 때, 내 잘못이 아닌데
,
내내, 내 생활이 여유 없고 노력해도 크게 달라지지 않을 때. 그럴 때, 난 이를 아주, 악물어.
이승현, 너. 선한 영향력. 내겠다고 했잖아..
?
그래? 그럼 내가 한 번 해보지 뭐. 이제껏,
버킷리스트 포함 독일 가기. 빼고 너 다 지켰잖아.
그렇게 열심히 살았으니까. 세상은, 내가 밉겠지.
제 뜻대로 안 되니까. 근데, 난 세상이 거지 같고,
눈물이 주룩 쏟아지고 그럴 때,
내 책, 내 글귀, 내가 쓴 대사. 를 읊어. 주르륵 챱챱.
'그래, 이거 별 것 아냐. 소나기야. 소나기.
'
누구나
다
겪을 순 있지만, 이만한 시련,
누구나 스스로를 다 이해하고,
스스로를 믿고, 안아주고 이겨내고 즐기는 건
그건 아무나 못 해. 너 이승현 이잖아
?
세상이 나랑 달라. 자꾸 충돌해도 난 나를 걸겠어.
하는, 그저, 이승현
.
겁나 지조 있고,
멋있는 이승현
.
내가 대단한 만큼, 괜한 오기는 안 부리려고.
세상을 대놓고 이기려 하기보단 노하우와 꼼수로
운으로 그렇게 이길래.
이 매정한 세상에, 미련 없고 난.
그런 세상에, 나는 없어.
더는,
나는 빛나는 사람이고, 눈물이 나 흘러넘치는
어느 날에는, 너는 유리 알처럼 맑은데,
저 소금처럼 분명한데, 달처럼 밝은데,..
근데, 그런 빛인, 너를 세상이 품기엔
참 세상이.. 널 담기엔
아
주 많이 부족하지.
사이즈 스케일부터 참... 간장 종지네?! 하하하.
그러니까, 나는 힘들 때마다,
세상 원망, 스스로를 탓하기. 그거 안 한다고.
행동해 보고 미치게 열심히,
죽을 만큼 해본 나로서.
그땐, 현타 오지게 오지만 그땐, 세상 탓보단
내가 가진 자산에, 세상이 오지게 똥줄 타나보다
내 거, 뺏고 싶어서 오지게 안달 났네?
하면서 천천히 여유 있게 웃어줄게.
하
하.
늘, 힘들 때면 내 탓이 아냐. 이 모양 이 꼴인,
세상이 나를 담을 수 조차 없어서.
사이즈가 완전 미니미라서, 그래서 그런 거라고.
늘, 난 그렇게 생각해.
세상을 뒤집어 봐야지. 왜 똑바로 만 봐? 엄만?
그게 매번 정답이라고 생각해?
법원 앞에 서있는 눈이 가려진 정의의 여신도
늘, 정답은 아냐.
하며 대
차
고
, 똑 부러지게
말했던 열 살, 열한 살 어린아이였던 나는,
아무리 힘들어도 펑펑 울면서도
이젠 내 탓도, 세상 탓도 전혀 안 해.
그저, 힘든 것. 그건 팩트고
당장 이기는 건 잘 모르겠고.
이걸 즐길래.라고 하는 내가, 엄청 멋있는데.
나는 그저, 자만하지 않고, 교만하지도 않고
오만하지 않은 채로, 같은 자세로 늘 당당하게!
겸손하게 늘, 꾸준히 :-)
이렇게 나처럼, 선한 영향력 내는 사람이
하나둘씩, 늘면 그게 당장은 아녀도
세상이 조금은, 바뀔지도 모를 노릇이지.
그러니까, 모두 나랑 약속해.
숨이 끊어질 만큼, 힘에 겹고
눈물이 나도 모르게
,
주르륵,
나쁜 생각이 한가득일 때에도.
언제나, 나 자신을 우선으로 두고 나를 사랑할 것.
늘, 나에게 고마워할 것. 감사할 것,
스스로에게 늘, 반성할 것.
미안한 건 스스로에게, 꼭 미안하다
하루를 넘기지 않고
진심으로
사과할 것.
사랑한다. 고맙다. 감사하다, 늘, 스스로에게
,
그렇게 말해주다 보면 아무리 힘든 일이 생겨도,
나를 굳게 믿게 돼.
이겨 나가는 것. 까지는 순간, 순간
어쩌면, 다 다를지라도
,
그래도, 10년 넘게 감사일기와 나에게,
스스럼없이, 애교, 앙탈 부리고
,
울고,
마구 표현하다 보면 못 이길 것 같던
그 눈물겹던 상황과 일도, 또, 사람도.
모두 다, 통달이야. (찡긋-)
해탈이고, 다 내려놓게 돼.
거기서 제일 중요한 건 나고,
내가 편해야 앞으로가
잘 되는 거고.
내가 느끼고, 잘 깨닫고, 고맙고
.
스스로에게 늘, 감사해야 선한 영향력 주변에 내고 또, 귀감도 될 수 있는 거
니
까.
그리고 그렇게, 매일매일 나를 믿고 의지하게 돼서
매일같이, 힘들더라
도
그 순간을 잘 즐기게 돼.
내 눈물의 의미를, 내 상황의 심각성을.
내 고통과 아픔을, 타인이 아닌 누구보다
내가 가장 잘 아니까
!
다들 절대 세상에 지지 마.
대신, 노하우, 꼼수 없이 세상에 그냥 덤비지 마.
많이 다치기도 하더라
고
.
대신, 제일 많이 사랑해 줘. 나를,
자기애 뿜뿜, 배려심 뿜뿜, 내 밥그릇 잘 챙기고,
사람들 잘 챙기고 스스로 잘 돌아보고,
내게, 누군가들은 주변에서 그런 사람이 전혀 없다며. 나를 사람인데. 사람이 아닌 것처럼 보는
.
화들짝,
서로 놀라서는,
이제 내가 그런 사람이 되어있어. 이런 내가
.
보잘것없었던 내가, 나를 너무 사랑해서 생긴 일.
나는 감사일기, 나에 대한 표현, 솔직한 고백.
진솔함, 애교, 앙탈, 눈물 주룩주룩.으로
벌써 여기까지 왔네?
!
세상 그 누가 흔들어도,
난
더 흔들리지 않아.
혹
,
믿기 힘들다면, 나에 대한 표현, 감사일기.
이 둘 중 꼭 하나만 해보길 바라.
꼭!
(추천)
아마 당신도 자신감 뿜뿜, 자존감 훨훨 일 테니.
나처럼 자신감, 자존감 하늘 클래스. 되더라도
주변에 비슷한 코드의 사람 없다고,
날 원망하지 말기
를
.
p.s 나만큼은 웃기고, 나만큼은 섬세하고
나만큼은 따뜻하고, 나만큼은 자기 관리 잘하고
나만큼은 배려심 있는 :-)
그런 사람 없으면, 나처럼 맞추지 않는 것도
또 하나의 방법이야~ 히히.
나만한 사람 없어? 그래, 그럼 난 됐어.
안 만나.(도도) 내가 뭐가 아쉽니,.. 흐흐
이게 바로,
스
스로의 자신감이고
,
자존감이야.
힘들 때, 꼭 꼭
,
비타민처럼
우
리 알아서
,
찾아 먹어요. 스스로,
감사일기, 나에 대한 표현.
고맙다, 감사하다, 사랑한다
.
스스로에게도 해.
꼭
.
타인이 아닌, 바로 스스로에게,
롸잇나우! 지금 아님 언제 하려고?!
야무지게 멋지고, 사랑스러운, 나인데
.
물주며, 밥 주며, 햇볕 쬐어주고
세상을 이기려면, 우선, 내 단점, 내 장점부터
제대로 알고 나를 인정하고 보다 날 사랑해야지
:)
세상은 잘 변하고, 악하기도 하니까.
우선적으로, 날 사랑하고. 날
절대 지켜.
당신이 사랑하는 것들을, 어느 순간이건,
무슨 수를 써서 라도 꼭 지키길. 나처럼,
그렇게, 우리..
keyword
세상
자존감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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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을 검색하지 마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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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존감이 젤 밑바닥일 때 가장 많은 대시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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