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일기
오늘은 어버이날~
요즘 시간, 날짜 개념 없어서 오늘이 5.8 일,
어버이날인 거 어제 아빠께 듣고 알았다.
엄마께 일찌감치 전화를 드렸고.
아픈 곳은 없으신지 요샌 어떤지?
밥은 드셨는지 조용히 묻고
엄마 사랑해~ 고생했어.라고 말했다.
명상을 할수록 더 깎여 나가는 것 같다.
명상을 할수록 나의 장점이 더 나오는 것 같아서
참 감사하다.
아빠가 오면 반갑게 맞아드리고 여느 날처럼,
고생했어, 그리고 사랑해라고 말해야겠다.
나의 3000회차의 삶, 다 감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