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놓고 하는 남편 자랑
여봉, 육아는 1도 모르고초예민한 아내 만나서고생이 많아!그래도 정말 많이 사랑하는 거 알지?^^어제 아기 때문에 세 번이나 깼다고 했는데오늘 졸리고 피곤해도 힘내고~있다 맛있는 거 먹자제일 든든한 내 친구에게항상 미안한 네 친구가.
24년째 '글로 밥 먹고 사는 중'인 현직 방송작가입니다. 연예뉴스를 전문으로 하고 있으며 여섯 살 아기를 키우는 워킹맘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