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의 손을 땀날 정도로 오래 잡아본 적이 있었던가...
24년째 '글로 밥 먹고 사는 중'인 현직 방송작가입니다. 연예뉴스를 전문으로 하고 있으며 여섯 살 아기를 키우는 워킹맘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