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워도 채워지지 않는
그리움이 있다면
그건 사랑이었네
바라만봐도 좋고
무얼하는지 궁금하고
함께했던 옛생각이 드는 건
나보다 너를 먼저
생각한다면
그건 사랑이겠지
앞으로 함께할
날들을 꿈꾼다면
서툴고 투박하지만 글에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힘이 있다고 믿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