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나 어린 시절이 있다.
그게 좋은 기억이든 나쁜 기억이든
어쨌거나 지나온 과거이기에
그 모든 것이 그립다.
돌아가고 싶지만 돌아갈 수 없는 안타까움이 남기에
그 간절함이, 그 애틋함이 더해진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 일들이 모든 것을 남긴다.
누군가와 함께했거나 혹은 나 자신이 행복했기에
서툴고 투박하지만 글에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힘이 있다고 믿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