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라서

by eun

누구에게나 어린 시절이 있다.

그게 좋은 기억이든 나쁜 기억이든

어쨌거나 지나온 과거이기에

그 모든 것이 그립다.


돌아가고 싶지만 돌아갈 수 없는 안타까움이 남기에

그 간절함이, 그 애틋함이 더해진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 일들이 모든 것을 남긴다.

누군가와 함께했거나 혹은 나 자신이 행복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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