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쓰는 #기록
도. 착.
결국 지연 출발에 4시 도착.
맑고 좋은 날씨다
기내식은 기대하지 않았지만... 한 입 물고 내려놨다. 커피 그런건 없다.
입국하기 위해서는 지문을 인식하고 OK 확인증을 받아야한다. 나는 자주 와서 인식할 필요는 없고 여권만.
만약 이 용지를 받지않으면 다시 다다다다 뛰어와야한다.
2층으로 올라와 Maglev 표지만 따라서 주욱 걸어가면
당일 도착표를 내면 20% 할인
40위안이다.
미리 한국에서 유니온페이와 알리페이를 활성화해 왔다. 테스트는 성공적 현금을 낼 필요없이 바로 QR코드를 스캔
부산은행 앱에서 은행을 갈 필요없이 만들 수 있다.
마그레브-자기부상열차는 짐을 가지고 타고 될 정도로 쾌적. 다만 인테리어는 영...
https://ko.m.wikipedia.org/wiki/상하이_자기부상_시범운행선
거즘 10분만에 longyang road 역에 도착했다. 너무 빨라서 못 내리고 다시 공항으로 돌아갈뻔했다.
내려서 2호선으로 갈아타기 위해 이동. 친절하게 바닥에 초록색으로 2호선이 표시. 우리나라와 같다.
건물 밖으로 나가 지하철로 들어가 목적지를 입력한 후 결제. 결제는 미리 설치해둔 ‘알리페이’로 진행했다. 생각보다도 더 빠르고 편하다.
그런데 이상한 일이다. 공항도 그렇고 지하철도 그렇고 국경절이라는데 생각보다도 사람이 없었다. 어떻게 된거지??
...
..
지하철에서 귀를 쫑긋 세우고 있었다. 숙소로 가려면 난징동루 역에 내려서 10호선으로 갈아타야한다. 그런데 난징동루라는 이름이 많이 들리더니만. 인민광장역을 지나갔다. 다음 정거장은 난징서루. 이상하다. 생각이 많아서 잘못들었나보다. 다시 탔다.
틀리지 않았다.
혹시나 했더니. 국경절 인원이 많아서 난징동루 출입구는 폐쇄..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가. 일단 인민광장에 내리기로 했다. 걸으면 30분. 택시를 타면 10분인데 지상 상황을 전혀 모르다보니. 일단 걸어보기로.
나가보니..
그 많은 인원은 다 ...
여기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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