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 맞은 팔은 안녕하신가영?
두통이 생겼네, 팔이 너무 퉁퉁 붓고, 아파서 들지도 못하겠다네.팔다리 끝이 쩌릿쩌릿하다네.열이 오르락했네. 다리에 습진이 생겨서 간지럽다네.
ENFP였지만 INFP로 변해버린, 늘 사람이 어려운 회사원입니다.(지금은 비수기) 잔잔한 일상 속에서 많은 분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전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