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 연재 소식 전해요.
어제 월요일
유블리안 작가님의 브런치에서
새로운 연재가 시작됐어요.
그리고 이번 연재
저 은나무가 공동집필로 함께합니다.
처음 만났을 때의 온도,
같은 장면을 전혀 다르게 기억하는 남자와 여자,
설렘과 오해, 웃음과 질투가 뒤섞인
조금은 현실적인, 그래서 더 재밌는
로맨틱 코미디입니다.
[연재 일정 안내]
*어제 월요일
프롤로그 1편 공개
* 오늘 화요일
본편 4화 공개
오전 8시, 2편
정오 12시, 2편
남자 시선과 여자 시선이 번갈아 나오며
같은 하루, 같은 사건을
전혀 다른 마음으로 읽게 되는 이야기예요.
이번 연재는
저에게도 처음 도전하는 공동연재라
설렘 반, 긴장 반으로 시작했어요.
그래서 더 애정 듬뿍 담아 쓰고 있습니다.
유쾌하고 다정한 글을 쓰는
유블리안 작가님의 브런치에서 연재 중이니,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릴게요.
연재는 여기에서 보실 수 있어요.
https://brunch.co.kr/@yuvelyan/219
같이 웃고, 같이 설레는 이야기로
조심스럽게 독자님들을 초대합니다.
- 은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