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일본이란

에밀리의 테마기획 5-2

by emily

봄 같던 1월 말의 어느 날을 시샘하듯 제법 다시 쌀쌀해졌던 어느 날의 롯폰기의 신국립미술관을 이틀에 나누어서 맛보다.

건축물 자체 만으로도 충분한...

말이 필요 없던..

하루로 모자란 장소라 이틀째 아침에 서둘러 다시 방문하러 가던 길에 인상적이던 건물과 풍경을 제대로 담아보며...

작품전들을 맛보았다.

한국분들의 작품도 간간이.

오르골 설명과 연주를 해 주시던 강사님의 연주 소리에 마냥 듣고 팠었던...

다시금 기회가 되면 멋들어진 건물 안에서 하루를 올 곳이 보내고픈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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