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 AK갤러리에 들어서면
알랙스카츠의 아내이자 뮤즈인 에이다 카츠의 모습들이 가득합니다.
60년 이상 에이다는 200번 이상 그려졌다고 하는데요
검은 머리카락 , 곧게 뻗은 코 ,긴 이마는 한결같른 이미지 랍니다.
카츠는 이렇게 말합니다
'저는 팝 아티스트가 아니에요 . 그래서 사람들은 제 작품을 현실적으로 졸 수가 없답니다 .'
예술감독인 기예르모 솔라나는 그를 이렇게 말합니다
'그는 자신의 스타일과 경력을 자신의 자원으로 만들어 내는 매우 독립적인 길을 선택한 추상화가입니다 '
뜨거운 폭염 속에서 ,
다시 불어나는 코로나의 공포 속에서 ,
잠시 벗어나
카츠의 뮤즈,
멋진 그녀를 마주한 오늘이었습니다.
그리고 그외 먼저 소개한 박은선 조각가의 조각과
그림들
요건 화장실 손잡이 그녀모습과 호텔 정문을 나서며 발견한 작품입니다.
아 ,참 22층 식당에서 반가운 그림도요
김종학선생님 그림은 계산대 옆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