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트로이트에서 9번째 정류장

폭염속 떠오르는 화이트크리스마스 같은 설경

by emily

매년 갱신하는 폭염과 한파...

2011년의 미시간은 결코 미시간 답지 않았다..

그렇게 내가 있던 삼 년 동안의간의 혹독한 추위는 실감을 못한 채 귀국했지만.

남아있던 막내는 2016년부터의 혹한을 만 껏 체험한 듯,,,


너무나 더운 이 여름. 잠시 겨울을 느껴본다.

4월에도 나무에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연출되는 그곳의 풍경들이 때론 그립다

사무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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