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가족을 아끼라

마이스타 365 #83

by 은파랑




언제나 곁에 있을 것 같아도

시간은 기다려주지 않는다.


따뜻한 말 한마디

사소한 손길 하나라도

오늘, 지금, 전하라.


사랑은 미룰 수 없는 것이다.


스코틀랜드 작가 조지 맥도널드가 말했다. “세상에서 가장 멋진 일은 가족의 사랑을 배우는 일이다.”

독일 작가 괴테도 생각을 전했다.

“왕이든 농부이든 가족에게서 평화를 찾을 수 있는 사람이 가장 행복한 인간이다.”


프로이트 역시 저서에 이렇게 썼다. “가족에게 사랑받는 사람은 안정감을 느낀다. 그것이 그들을 성공으로 이끈다.”


가정은 우리의 대지(大地) 같다.

우리는 그곳에서 정신적 영양을 공급받으며 자란다. 세상에는 다양한 기쁨이 있지만 가장 빛나는 기쁨은 가정의 웃음이다.


좋은 집을 짓기보다 좋은 가정을 이루라.

가정이 평화로운 사람이야말로 가장 행복한 사람이다. 부부가 서로를 사랑하면 자녀들은 자연스레 안정감을 느낀다. 가정은 생명의 산실이자 행복의 원천이다. 가정은 인생의 첫 학교다. 유년 시절 가정에서 심어진 생각은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자라나 우리 삶에 깊이 뿌리내린다.


생각은 씨앗과 같아 처음에는 보이지 않지만, 싹을 틔우고 모습을 드러낸다. 가족은 정신적 안정감을 주는 울타리다. 몸이 아프거나 상처를 받을 때 어려운 일이 닥칠 때 가정은 울타리가 돼 주고 용기를 북돋운다.


가정은 고단한 인생의 안식처이자 쉼터다.

행복한 보금자리는 혼자 만드는 것이 아니라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다.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가족을 아끼고 대하라.


은파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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