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극복, 얼마나 걸어야 할까?

by 은파랑




최근 대규모 코호트 연구들은 7,000보부터 혈당 조절·인슐린 감수성 개선 효과가 뚜렷하게 나타난다고 보고한다. 그 이하에서는 효과가 급격히 떨어지고, 그 이상은 혜택이 점진적으로 증가한다.


특히 제2형 당뇨 환자에서는 다음과 같은 변화가 관찰된다.


공복혈당 감소

식후 혈당 상승폭 완화

당화혈색소(HbA1c) 개선

지방간·복부비만 감소로 인한 인슐린 저항성 완화


즉, 하루 7,000보는 혈당 관리의 ‘첫 번째 문턱값’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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