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 k_yeonju_님의 포스팅
독자의 리뷰
살랑살랑 시원한 바람이 들기 시작한 가을입니다
오늘 눈에 들어온 에세이 中에서 소개합니다.
요가 수련을 한다는 것은 지금 이 순간 현재라는 매트 위에 담담히 올라서는 일이다. 더구나 전사 자세를 수련한다는 건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악마의 머리를 밟고 우주의 춤을 추는 시바 신의 강력한 에너지와 로마 황제의 지혜가, 시공을 초월해 지금 내 안으로 들어와 에너지 발원으로 재탄생될 수도 있을 것이기에 그렇다. 세상 밖 스트레스가 군대처럼 나만 공격해오는 것 같은 생각이 들 때, 당신 안에 잠들어 있는 강력한 영웅 비라바드라를 개우기를 권한다. 당당하고 우아한 전사가 되어 본래의 내면에 깃든 당신의 아름다움 안에서 우뚝 서게 되기를 바란다.
요가는 스스로에게 주는 가장 '능동적인 휴식'입니다.
요가는 바쁜 일상 속에서 자신을 위해 찍는 '쉼표'입니다.
요가는 몸의 뱃살보다 '정신의 뱃살'을 우선합니다�
저자의 리뷰
요가원의 경우
요가원을 운영하는 수련자이자 요가 선생님들이 이 책을 읽고 소개하는 경우가 짧은 리뷰와 함께 종종 올라오곤 한다. 마음을 담아 수련한다는 것에 대한 내 진심을 읽어 준 분들이 고맙고, 그런 분들이 안내하는 요가원에 가서 수련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책이 가진 에너지로 연결되는 인연에 감사한 마음과 더불어 그분들 모두에게 축복의 마음을 보낸다.
나마스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