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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필진 활동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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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
Nov 15.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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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신문에 글을 기고해본 2021년.
특별한 도전으로 기억될 것이고 앞으로도 나의 글쓰기에 자극제가 될 거라 생각한다.
비록 원고료는 없이 오로지 순수한! 글을 향한 열정 하나로 쓰고 있지만, 언젠가 청탁받은 글도 쓸만한 필력을 갖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Haha
오늘은 2021년 나의 마지막 칼럼이 출고되는 날이다. 어젯밤, 메일로 마지막 원고를 제출했다. 인천일보 홈페이지에 들어갔다가 지면 배치는 처음 봤는데 신기해서 캡처했다.
2월, 5월, 8월 그리고 11월 칼럼. 생각보다 순서가 자주 돌아오진 않았지만 첫 칼럼 필진으로서 좋은 기회고 경험이었다. 2022년도 필진으로서 자격을 계속 주신다고 하니 나만의 인사이트, 감성을 담은 글을 꾸준히 써봐야겠다.
(제목 커버 사진은 나폴레온 힐 저서 <생각하라 그리고 부자가 되어라>에 있는 글이다. 자극이 되는 좋은 글이라 올려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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