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기 속
수평에 모욕하지 마라
태극기 안은 곡선이니
겉과 속이 다른 아픔을 털고
섞이는 조화로 가자.
재해석 가족 에세이, 시,동화를 씁니다. 자녀를 키우며 일상의 흐름을 관찰하고 글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가족과 함께하는 날들 속에 갈등과 웃음, 성장의 순간들을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