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추석 전날 생일이다.
오늘 미역국을 끓이려 불린 미역을 씻어 냄비에 넣고 가스레인지를 켰다. 손바닥 위에 "❤️ 미역!".
여러 컷 찍었다~~
손 위에서
떨치고 싶지 않은
사랑!
내 손이 새가 되어보면 어떨까?
챗GPT에 주문을 건다.
"손이 날아가려는 새의 모습으로 바뀌었어! 새 몸통에는 하트가 붙어있고, 하트를 달고 날아다니는 새야."
"아니, 손이 새로 바뀐 거야. 새는 흰 봉황새이고, 무지개 위에서 날아올라. 손 위에 미역은 붉은 하트로 바뀌고, 하트가 뿅뿅 나온 거야~"
사랑으로 희망을 노래하는 새~~
사랑새?
희망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