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 - 온전한 이해의 선포

by 아이얼

#시편75_77


“나는 하나님을 얼마만큼 이해하고 있는가!”

오늘 아삽의 시편을 읽으며 자문해봅니다.


이렇게 매일 성경을 조금씩 읽으며 하나님을 이해해가지만.. 스스로 체험한 그분과 나만의 히스토리가 있어야 비로소 온전한 이해를 선포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 찬양은 그러한 이해 선포의 행위입니다. 온몸과 맘으로 이해한 하나님을 노래했을 때! 그 감동이 모두에게 전해져 기쁨으로 나누게 될 것입니다.


내 앞에 놓인 문제를 놓고 기도할 때..
그 특별하고 사적인 경험을 기억나게 해 주시고~
그에 합당한 당신의 말씀을 붙잡고 확신의 찬송을 부르게 하소서! 아멘!!



여호와여, 내가 주의 행하신 일을 기억하며 옛날에 주께서 행하신 기적을 되새겨 보고 주의 모든 일을 묵상하며 주께서 행하신 놀라운 일을 생각하겠습니다. 하나님이시여, 주께서 행하시는 일은 거룩합니다. 주와 같은 위대한 신이 어디 있습니까?”

‭‭시편‬ ‭77:11-13‬ ‭KL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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