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운 복음의 신비

by 아이얼

오늘의 말씀은 특별히 제사장 직분을 맡은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명하신 규례들입니다.

백성들의 죄를 대신 속죄해 주는 역할을 감당하는 저들이 감당해야 할 제1번은 ‘제단 위에 불을 피워 꺼지지 않게 하는 것’입니다. 그밖에 세세한 제사의 절차와 방식들에 관해서는 나름의 의미를 묵상해 봅니다.

특별히 화목제물에 대한 규례는 참 지키기 어렵겠구나.. 싶습니다.


“아하~ 그래서 예수님이 스스로 화목제물이 되신 거로구나!”


복잡하고 까다로운 율례를 흠 없는 완전체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로 통합해 주신 그 놀라운 복음의 신비 앞에 경외감을 느낍니다.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말로 다 형용 못하네
저 높고 높은 별을 넘어 이 낮고 낮은 땅 위에
죄 범한 영혼 구하려 그 아들 보내사
화목제로 삼으시고 죄 용서하셨네


이 찬양을 부르게 되는 아침입니다.

할렐루야!!


#레위기5_7장 #성경일년일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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