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의 다이어트 문장

by 직관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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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내 사주를 보면 철저하게 감각 즉 느낌으로 판단하는 여성적사주다.

이성적인 생각은 이제 잠시 기억의 저편으로 넘겨두고 나만의 다이어트 문장이 무엇일까? 생각하다가 느낌이 떠올랐다.


그것은 감정을 기반으로 느끼는 것이다.


"아 지금은 배가 고픈것이 아니라 감정이 흔들리는 것이다"

우리가 느끼는 배고픔이 진짜인지 가짜인지를 구분해 보는 것이다. 이것이 단지 감정의 허기짐인지? 진짜 느끼는 배고픔인지를 구분하는 것이다.


그리고 나서 내안에 물어보는 것이다

"지금 내안에 어떤 감정이 있어?"


지루해서 먹는것인지?

불안해서 먹는 거인지?

허무해서 먹는 것인지?


이것을 구분해 보는 것이다. 마지막으로는 흐름으로 이야기한다.


"내가 지금 느끼는 감정은 허무감이야. 이것은 다른 걸로 채우는 것이야"


즉 감정기반형으로 우리가 판단하는 모든 것이 감정의 소용돌이라고 느끼는 것이다.


여태 우리는 이성적 사고로 무엇인가를 할 수 있다고 믿었지만 사실 우리는 감정을 채우는 사람들이다.


그 감정을 채우는 행위중 하나가 먹는 것이라고 생각해보면 새로운 발상의 전환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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