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 작가와 함께하는 테니스 이야기...

마법의 언어...

by 조원준 바람소리

그래 그럴 수 있지


그래 그럴 수 있겠다

그러면 그럴 수 있지

그것은 마음의 완충어

너와 나를 계속 연결해 주는 마법의 문장


-브런치 작가 예예YEEYEE 님의 글




파트너의 진심 어린 격려가 나를 기운 나게 한다.


일반적으로 본인이 하수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무개념이거나 무 대포 정신으로 무장하지 않는 한 어떤 샷을 치더라도 순간순간 많은 생각과 부딪히며 적잖은 부담을 안고 게임에 임합니다.


특히, 에러는 마음에서 기인되는 것이 크므로 습관적으로 잔소리하는 파트너의 영향도 지대하다고 봅니다.


복식경기를 하면서 격려로서 내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파트너의 마법의 언어 몇 개 모아 봅니다.


"nice set up~"

"good..."

"no problem!..."

"와우~!!!"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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