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푸른 눈
그 속에 자맥질하는 기억
언제까지나 그리움에
글쓰기가 좋아서 하고 있지만 재능은 별로입니다. 그나마 남은 건 열심히 하는 것뿐이겠지요. 제 호가 현목인데, 검을 현에 나무 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