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내내 핸드폰을 바꾸려고 쇼핑을 하며 복잡한 머리를 쥐어짜고 있는 순간 흘러나온 2PM의 Again & Again을 듣고 써보았습니다. 아... 쇼핑은 참 어렵네요. 특히 핸드폰 쇼핑! 참 막막하고 답답하네요. 그냥 오래된 핸드폰을 계속 써야 하는 것인지. ㅠㅠ 2pm의 노래 가사가 제 처지와 비슷하게 느껴지네요. 특히 "이러면 안 되는데 오늘도 이러고 있어"라는 부분이 말이죠. 저도 언젠가는 새로운 핸드폰으로 바꿀 수 있겠지요? ㅎㅎ 오늘까지만 써야지 하며 쓰고 있습니다. 오늘도 모두 좋은 하루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