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에게 선물하고픈 시
과거에 담근 발 하나
잠들기 전에 얼른 빼내어서
현재에 놓아주어야지
두 다리 사이좋게 뻗고
따뜻하고 포근한 이불속에서
지친 몸과 마음에는 휴식과 평화를
오늘 하루에는 감사와 기쁨을
그리고 내일은 희망과 용기를
다 함께 얻어보자꾸나
당신의 마음을 알아봐주고 당신과 마음이 통하는 지기(知己)가 되어주고 싶습니다. 함께 잃어버린 마음을 찾아갈 수 있도록 공부하고 있습니다. 책과 음악, 자연을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