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소설
내가 그 어떤 일이 있어도 너를 끊임없이 사랑하는 것을 멈추지 않겠다고.
사랑이란 이 감정은 사실 우리 안에 이미 존재하는 거야.
그런 내게 그는 내가 상실한 것이 이 거대한 사랑이었음을 깨닫게 해 주었다.
'꿈, 기억하지 못하는'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평소 좋아하는 Il Volo의 노래 'Màs Que Amor'을 들으며 제가 기억하지 못하는 희미한 꿈의 기억을 살려서 써본 글입니다. 평소 사랑이라는 주제에 대해 관심이 많았는데 이렇게 여러 종류의 사랑에 대해 생각하며 글을 써보니 결국 사랑 또한 모든 것과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새삼 깨닫네요. 떠올리는 것만으로도 마음 한구석을 아리게 만드는 누군가, 우리에게 사랑의 감정을 가져다준 그 누군가를 위해 용기를 내어 올려봅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