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시: 헨리 워즈워드 롱펠로우의 "The Builders"
좋은 시를 나누고 싶은데 한글 번역을 찾지 못하여 미약한 실력으로 번역해보았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
당신의 마음을 알아봐주고 당신과 마음이 통하는 지기(知己)가 되어주고 싶습니다. 함께 잃어버린 마음을 찾아갈 수 있도록 공부하고 있습니다. 책과 음악, 자연을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