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욜로나
초등 교사 그만두고, 7년 째 파이어족으로 살고 있는 욜로나입니다. 지금은 제주에서 살고 있어요. 가슴 뛰는 삶을 살고 싶은 분들께 용기와 응원을 전하는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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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블루
체질적으로 입을 다물수가 없어서 죄송합니다. 그래서 눈에 담았다가 마음으로 옮겨가면 무조건 씁니다. 26년째 로스엔젤레스에서 남의 나라 살이 중이라 서럽지만 명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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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혁 건축가
건축가로서 상상하는 모든것을 설계합니다. 과거, 현재, 미래. 당신의 상상 속에만 존재했던 것들을 건축으로서 그려드립니다./ 듀밀리언(주) CEO / 건축가, 마케터,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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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진
대구 취향 커뮤니티 '나를위함' 대표입니다. 지은 책은 『운동의 참맛』,『우리 각자 1인분의 시간』, 『보내지 않을 편지』, 『내 삶의 쉼표 1, 2』(공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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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다정 샤프펜
만화를 그리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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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람
꿈에 묶여사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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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부부
16년 넘게 유럽을 떠돌다 한국에 정착 중인 건축가 남편과, 일상을 그리는 그림쟁이 아내, 그리고 두 아이가 먹고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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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유
편지 써드리는 청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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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자와 모과
그림그리기가 취미인 모과와 독서가 취미인 유자의 일상 이야기. 유자는 쓰고 모과는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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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아주미
엄마, 딸, 아내, 바이올리니스트, 전직차도녀, 현직스위스아주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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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바라기
할머니와 함께 했던 시간들을 추억하며, 야나할머니를 글로 남기고 싶은 손녀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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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알 연필
미국 남자를 만나 평생을 함께 하기로 약속했습니다. 그 약속을 지키려 먼 미국땅으로 이사 와 이민 1세대가 되었습니다. 미국 시골에서 살면서 겪는 일상을 나누어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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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다비
제 것인 줄 알았는데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는 삶, 그 속에 담긴 이야기들과, 감정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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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리
무리하지 않으면서 꾸준히 유지할 수 있고, 적당한 결과를 내는 심플한 생활 방식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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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주
읽고 쓰며 지극히 평범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쓰다 보면 길이 생길 것을 믿습니다. 세상 모든 개를 사랑하는 사람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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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지
팬지꽃과 펜(pen), 지(纸)를 사랑하는 40대 직장맘. 관심분야는 재테크와 교육, 자기계발, 스토리텔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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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
일을 하고 아이를 키웁니다. 치열하던 삼사십대를 지나 오십을 넘어 미뤄왔던 일을 시도하려합니다. 전 아직 젊으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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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루
정신적 과잉 활동자 xhfl0506@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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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라
아직 포유류가 되지 못한 두 아들과 반려식물 돌보미. 책읽고 글쓰는 할머니가 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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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흰나비
이십여년이 넘는 동안의 직장생활을 끝내고 쉰이 넘은 나이에 새로운 직업을 찾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는 나. 꽃에도 날아가고 배추에게도 다가가서 집적대는 배추흰나비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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