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끼리 뭉치고 파리는 꼬인다
수사를 정상적으로 진행한다면 범죄자들이 심판을 받아 처벌받을 수 있도록 이렇게 세세하게 항고장을 제출했으나 서울고등검찰청은 항고를 기각합니다. 앞서 말한 것처럼 범죄자들의 쓰레기 네트워킹이 잘 작동하고 있는가 봅니다. 그들의 그물망은 사법부까지도 퍼져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글을 쓰는 2025년 가을에도 여전히 스토킹 범죄자들은 저의 주변을 맴돌며 저의 위치 정보를 공유합니다. 이렇게 스토킹하며 위치정보를 제공하는 놈들도 가볍게 보아서는 안 됩니다. 살인청부를 할 때 이렇게 위치정보를 주는 놈들 때문에 살인이 손쉽게 벌어지기 때문입니다.
이런 놈들은 돈 몇 푼 챙기고 불법적으로 정보를 제공하면서 사람이란 단어를 훼손하는 폐기물들입니다. 쓰레기는 재활용이라도 되지 이것들은 재활용도 되지 못하는 것들이죠.
모든 법적 절차를 거쳐 기록과 증거를 남기는 것도 저의 목적이기에 항고기각 결정에 불복하는 재정신청서를 접수시켰습니다. 아래는 김도근 고소사건의 재정신청서입니다.
재 정 신 청 서
사 건 서울고등검찰청 2025 고불항 제 30**호
피의자 김도근
고소인 선 휘
신 청 취 지
피의자 김도근에 대한 직무유기 등 피의사건에 관하여 서울고등검찰청 검사 KNS은 2025. 6. 16 일자로 항고기각을 결정한 바, 이에 대하여 고소인은 불복하여 재정신청을 합니다. (고소인은 항고기각 결정통지를 2025. 6. 19일에 수령하였습니다.)
신 청 이 유
KNS 검사는 수사를 제대로 하지 않았습니다. 이는 경기 YJ경찰서의 부실 편파수사를 그대로 용인한 U지검의 JIS 검사의 불기소처분을 그대로 받아들인 것으로 고소인은 동의할 수 없습니다. 제가 제출한 고소장과 고소인 진술서, 그 외 여러 증거자료와 차운민이 범죄를 시인하는 녹취자료와 녹취록, 그리고 JIS 검사에게 제출한 진정서(김도근이 자신의 친부의 이름을 개명시킬 가능성과 다른 가능성을 언급함)를 검토하면 본 건 고소사실에 대한 증거는 충분하며 그 범죄 증명이 명백함에도 불구하고 정당한 수사를 하지도 않고 항고기각 결정을 한 것은 부당하니 공소를 제기해 주셔서 법정에서 진실을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앞서 말한 모든 서류는 서울고등검찰청이 가지고 있으니 잘 받아주시고 별지로 피의자 김도근이 PHL 형사에게 거짓말 시킨 부분을 녹취록으로 첨부합니다.
2025. 6 . 고소인 선 휘
서울고등법원 귀중
피의자 김도근은 차운민이 저의 집주변에서 저를 기다리며 대기하는 장면이 있음에도 스토킹 고소사건 담당 PHL 형사(고소 사건번호 2024-0090**:K경찰서)에게 부탁해서 그런 장면이 없다고 거짓말을 시켰습니다. 아래는 PHL 형사가 김도근의 부탁을 받고 거짓말한 녹취록입니다.
선휘 – 여보세요?
PHL – 예, 여기 서울 강북경찰서 수사 2팀 PHL 수사관인데요. 전화하셨다고 그래 가지고 이거 수사 진행 상황 궁금하셔서 전화하신 거죠?
선휘 – 그렇죠!
PHL - 이거 형사과에서 담당 수사관님한테 공람 서류는 받았어요. 그때 진술 조사 받으셨던 거랑, 지금 구청에 요청해 가지고 CCTV도 받아가지고 제가 봤는데, 이게 지금 이 SSG 택배 차를 제가 추적을 해봤는데 한 자리에 멈춰져 있는 게 아니고 계속 움직여요. 보니까. 지금 그런데 우리 고소인 선휘 씨가 기재하신 고소장에는 계속 여기에서 뭐 고의적으로 그 주차를 해가지고 뭐 사고를 유도했다. 거기서 계속 기다렸다 그런 내용이잖아요?
선휘 – 그렇죠. 거기 CCTV 다 확인해 봤어요? 세개 다!
PHL - 네 다 확인했어요. 127번 3번 46번 다 확인했어요.
선휘 - 3번이랑 127번에 보면 분명히 대기하고 있는 장면이 나올 텐데요.
PHL - 아니요. 안 나옵니다.
선휘 - 그러면 갑자기 걔가 등장한다, 이거죠.
PHL - 제가 확실하게 말씀드릴게요. 그 127번 보면은 3시 12분 14초에 ssg 택배 차가 지나가거든요.
선휘 - 대기하고 있는 모습은 없고요.
PHL - 대기하는 있는 모습은 없고 전혀 없고
선휘 – 127번, 거기서 바로 갑자기 등장한다, 이거죠?
PHL - 네네. 오페라하우스 그 뒷골목 있잖아요. 거기서 대기하지 않고 그냥 바로 지나가는 모습이 확인이 되고 그 다음에 그로부터 한 15초 뒤에 우리 선휘 씨가 탄 회색 세단이 오페라하우스 골목으로 들어가는 장면이 나오거든요. 그러니까 바로 뒤를 지나가신 거예요. 몇 초 차이로!
선휘 - 그러면 삼양-003에도 대기하고 있는 장면이 안 나와요?
PHL - 전혀 안 나옵니다. 제가 2시부터 3시 반까지 다 살펴 봤는데 안 나와요.
선휘 - 전혀 대기하고 있는 장면이 안 나온다고요.
PHL - 네, 안 나옵니다.
선휘 - 혹시 이 말에 거짓이 있으면 책임지셔야 돼요.
PHL – 네, 책임질게요. 제가.
선휘 - 제가 CCTV 관리실에 따로 개인 영상 보전 청구를 해서 지금 그 시간대가 보존되어 있고요. 그리고 소송에 들어가면 법원에 직접 CCTV 영상실에서 그 자료를 제출할 수 있어요.
PHL – 네, 그러세요.
선휘 - 그렇게 해서 경찰이 가지고 있는 자료와 차이가 날 경우 법적으로 처벌될 거예요.
PHL - 네 그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