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의 복
오늘 말씀을 전하신 목사님께서는
미국에서 18년간 음악 공부하고 사역하신 목사님이다.
지금은 부산 모 교회에서 음악 목사님으로 성가대 지휘와 대학 강단에서 강의도 하신다.
성가대 지휘를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으로, 본업으로 생각하신다.
창 49:8~12
찬양자의 복
창 49장은 야곱이 열두 아들을 불러 예언 기도, 축복 기도한 장이다.
열두 아들 중에 유다와 요셉만 축복기도를 받았다.
유다는 축복할 만한 일을 하지 않았지만, 요셉보다 더 큰 축복을 받았다.
@유다가 축복받을 수밖에 없는 이유
*창 29:35 그가 또 임신하여 아들을 낳고 이르되 ‘내가 이제는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하고
이로 말미암아 그가 그의 이름을 유다라 하였고 그의 출산이 멈추었더라
(여기서 내가=레아이고,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레아의 신앙고백. 유다=‘찬송함’이라는 뜻. )
하나님 우편에 앉으신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직접 중보기도를 하시는데
제일 먼저 유다 지파의 영을 가진 자들을 위해 중보기도 하신다.
유다 지파는 신령과 진정으로 찬양하는 족속이다.
49:8 유다야 너는 네 형제의 찬송이 될지라
네 아비의 아들들이 네 앞에 절하리로다
=> 내가 열심히 신령과 진정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면 하나님께서 나를 그렇게 세상에서도
찬양의 대상이 되게 하신다.
49:9, 10 ~그에게 모든 백성이 복종하리로다.
=> 통치자의 권세를 주신다.
49:11, 12 물질적인 축복. (유대인들에게 하신 축복)
창 29:31 레아의 태를 여심. 레아에게 축복. 레아를 조상들이 장사된 곳에 장사했다.
레아는 여호와를 찬송한 찬양자이므로 최후의 승리자가 된다. 야곱은 라헬을 더 사랑했지만.
스가랴 8~10장에 유다 족속과 요셉 족속을 축복하신다.
먼저 하나님을 찬양하는 자를 구원하심.
@찬양자의 의무
역대하 20:21, 22 여호와를 찬송하는 군대를 앞장 세웠다. 악한 영과의 싸움에서 승리하려면
찬양으로 먼저 대적해야 한다.
*영적으로 깨어 찬양하지 않으면 악한 영을 이길 수 없다.
@어떤 찬양을 할 것인가?
고전 14:15 그러면 어떻게 할꼬 내가 영으로 기도하고 또 마음으로 기도하며 내가 영으로
찬미하고 또 마음으로 찬미하리라
영적인, 성령 충만한 찬양을 드려야 한다.
세상적인 혼(마음)의 찬양은 받으시지 않으신다.
제라 핌(스라빔)=하나님을 찬양하는 천사
찬양하는 교회에 함께 하신다.
찬양하는 자에게 임재하신다.
하나님만 온전히 높이는 찬양, 영적인 감동을 불러일으키는 찬양을 드려야 한다.
시 22:3 이스라엘의 찬송 중에 계시는 주여 주는 거룩하시니이다
@찬양의 레벨
온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 앞에 레벨을 말할 수 없음이다.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을 받았으니, 하나님의 은혜로 찬양을 드려야 한다.
*음악적 완성도보다 영으로 드리는 찬양을 기뻐 받으시는 하나님이시다.
영으로 찬양하면 순간순간 내게 임재하신다.
그래서 미국 교회들의 집회 방법을 바꿨다.
찬양 위주로 사이키 조명 아래, 마치 세상의 쇼를 보는 듯하게.
그렇게 해서라도 젊은이들을 불러 모아야 함. 세상에 버려둘 수 없으므로.
한 영혼을 천하보다 귀히 여기시는 하나님이시므로.
전 교인이 함께 찬양 후에 말씀은 연령별로 나눠서 공부한다고 한다.
배 장로님이 강조하시는 ‘기쁨으로 감사가 드러나게 하라’는 것, 이해가 되더군요!!!
우리가 다 아는 바지만 성경 말씀 속에서 확인하고 우리가 찬양대로써 해야 할 바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