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년 예배 전 내게 주신 말씀

안전히 살게 하시는 이는 오직 여호와

by megameg


성대폴립 제거 수술을 하고 얼마만의 은혜의 시간이었는지요.

예배 전 깊은 감사로 함께하게 하셨습니다.


제가 직접 소리를 내어 드리는 것도 큰 은혜지만, 그 자리가 아니고, 멀리서 찬양 들으며,

또 찬양하는 모습 보는 것도 참 큰 은혜였습니다.

목소리에 힘을 들이면 안 되는 상황이고 보니,

그것이 또 이렇게 큰 은혜의 시간을 갖는 귀한 상황을 만들어 주십니다.


예배 전, 성미 집사님께서 겨자씨를 위해 준비해 주신 맛난 간식 나눠 먹고,

겨자씨 단원들 연습하는 동안 위층에 올라가 말씀을 탁 펴니 제게 주신 말씀입니다.


시편 4:8 내가 평안히 눕고 자기도 하리니 나를 안전히 살게 하시는 이는 오직 여호와이시니 이다


두 번째 말씀을 탁 펴니,


잠언 4:8 그를 높이라 그리하면 그가 너를 높이 들리라 만일 그를 품으면 그가 너를 영화롭게 하리라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나를 안전하게 살게 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을 높이면 부족한 나를 영화롭게 하시는 하나님이심을

또 확인시켜 주셨습니다.

하나님 함께 하시는 겨자씨의 찬양 연습하는 시간, 머릿속으로나마 찬양을 따라가지만,

은혜였고, 평안한 시간이었습니다.

겁나서, 아직 온전하지 않은 소리로 같이 하진 못하고, 곧 함께 찬양에 동참하며 찬양 속에

거하시는 하나님을 만나는 귀한 일이 속히 이뤄지길 기도손입니다.


새해에도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사랑과 평안을 다 누리며, 큰 은혜 가운데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내 여보도요!


호산나 찬양도 아주 은혜였습니다.

이렇게 따로 나와서 듣는 찬양의 은혜도 참 크네요~!

감사 감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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