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 오늘은 목표만큼!

오늘은 목표만큼 해냄

by 미리미

해마다 올해의 도서를 정해서 목표로 두고 읽는데, 2026은 [교양수업 365]와 [데일리 스토익]이라는 책을 골랐어요. 두 권 다 하루에 한 페이지씩 읽는 방식이라서 좋아 보이더라고요.

그중 [데일리 스토익]의 오늘 내용은 '명확한 목표를 정하라!'였습니다. 목표를 정한다고 모두 해내는 것은 아니지만, 목표가 없다면 목적을 상실한 채 더욱 미쳐갈 것이라는 교훈을 담고 있어요.

그래서 2026을 새로이 맞으며, 2025를 되돌아보고 목표를 정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돌아본 작년 중 가장 후회되는 점도 목표가 없는 한 해을 보냈다는 점이더라고요.


1. 큰 목표 : '꾸준'하게 '행동'하기!


전 참.... 하고 싶은 것이 많은 성격이라서, 생각과 말이 많은 편이에요. 근데 그런 희망에 비해 막상 해낸 일은 적더라고요. 그리고 한 번 불타올라서 잠깐 했다가 금방 잊어버리는 성격입니다.

그래서 올해는 어떤 일을 꾸준하게 일 년 내내 하는 것과 생각하고 말한 일은 작게라도 행동하는 것을 큰 목표로 삼았어요.


2. 작은 목표: 취업, 건강, 저금, 글쓰기


큰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더 세부적인 목표들이 필요했고, 그래서 꼭 해내야 하는 4가지 분야를 정했어요. 이후 각 목표를 이루기 위한 일들을 세부화했답니다.



다이어리 맨 첫 장이 '새로운 한 해의 시작'이길래, 내용을 정리해서 적었습니다. 쓰고 나니까 해야 하는 일들이 명확해지고 의욕이 생기더라고요.

다음에는 더 세부적으로 하루의 목표를 정했습니다. 오늘은 인강과 단어암기, 글쓰기가 목표였는데 다행히도 첫날부터 실패는 아니었어요!


덕분에 오늘은 '목표만큼' 성장했습니다. 내년에는 꼭 '달라진 내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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