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하기만 한 삶을 꿈꾸다 지쳐
그저 평범한 삶을 바랐을 뿐인데
이마저도 꿈인 듯 쉽지 않다.
분명 크지 않았는데
분명 어렵지 않았는데
그 작은 것조차 손에 넣기 쉽지 않다.
어떻게 해야 평범해질 수 있을까
가만히 숨죽여 오늘을 살아내고 있는데
언제쯤이면 특별한 내일을 꿈꿀 수 있을까.
나를 알고 더 사랑하기 위해 계속해서 읽고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