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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쓰빵빵
우환이 많은 인생 그만큼 환희도 많은 인생 피곤하지만 재밌는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함께 울고 웃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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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그 시간을 이겨낸 나에게 보내는 따뜻한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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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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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환
듣고 말하는 것보다 쓰는 것을 더 좋아합니다. <보잘것없는 사람>, <조금 서툰 인생이라도 너라서 아름답다>를 썼습니다. 다문화학 박사로 대학에서 시간 강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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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ceforme
graceforme 21세기에 20세기의 시부모를 만나 시집살이와 결혼 생활에 지쳐 나를 찾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쩌다 찾아온 암까지 .. 글로써 치유 받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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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
주로 외로움을 들키지 않기 위해 읽기와 쓰기를 선택했습니다. 다정한 배우자 초록과 함께 캐나다 토론토에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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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달
무심히 지나왔던 일상, 글을 쓰며 새로운 의미를 발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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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
한동안 그림을 그리며 살았지요. 지금은 사진을 찍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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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엄마의 아침일기
31년차 주부입니다. 매일 아침밥을 짓는 건 일기를 쓰는 것과 같고, 그것이 곧 나의 행복입니다. 모아 두었던 아침의 기록들을 이곳에 풀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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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영
생각은 많지만 행동은 느립니다. 그래도 한걸음씩 앞으로 나아가려고 노력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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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티브 Antibes
앙티브(Antibes)는 신혼 3년을 보낸 프랑스 남부의 숨은 보석 같은 중세 해변 마을입니다. 현실의 굴곡과 아름다움을, 세심한 펜끝으로 에세이, 여행기와 시를 통해 담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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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맹드
음식 식는 걸 못 봐요. 문득문득 기록하는 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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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wlifer
나만의 속도로 삶을 살아내고싶어 일상을 기록합니다. 요가, 명상, 식물, 프리다이빙, 텃밭, 그리고 지속적으로 나의 호흡을 찾기 위한 활동을 탐색하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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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ra
안 가본 세상 어디든 직접 보고 싶어 하는 호기심으로 틈만 나면 여행을 꿈꾸는 천성적인 방랑자다. 이탈리아 살기, 오로라 찾아다니기, 크루즈 여행 등 언제든 떠날 핑계를 찾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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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업맘 첫시작
전업맘 17년차입니다. 내성적이면서도 외향적입니다. 사람들과 어울림을 좋아합니다. 반복되는 일상속에서도 내 가치를 찾고 소소한 행복을 추구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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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단우
오프라인과 온라인의 모호성을 좋아합니다. 책을 낸 적이 있습니다. 시어머니와 필라테스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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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tbia 김흥수
샛길로 빠지는 여행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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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T
꿈꾸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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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소녀시절부터 중년이 훌쩍넘은 지금까지 책을 통해 치유받고 성장하고 사유를 배웁니다 / 책과 함께하는 내 소중한 삶의 기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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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미국에서 살아남기> 시리즈를 연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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