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꽝쾅쿵
그럼에도 불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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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준
소설 <로봇 교사>, <하현>, <푸른 용의 나라>, <엑스터시>, <목동의 예쁜 신>을 출간한 작가 이희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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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야민의 안경
결코 고상하지 않은 별난 취향을 가진 작가입니다. 새벽에 혼자서 산책하는 일을 즐기고 방 안에서 혼자 생각에 잠길 때 안도감을 느낍니다. 철학으로 세상과 관계하는 별난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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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ybrush
웹소설 씁니다. 갓겜의 제국 1998, 1988 레트로 게임 재벌, NBA 만렙 가드, 필력에 눈 뜬 회사원 등 / 에세이: <대기업 때려치우고 웹소설>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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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애
예술과 창작의 가치를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오늘을 살아낸 당신의 삶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봅니다. 안녕하세요. 이인애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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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
이름에 걸음 보(步) 자가 들어서 날 때부터 발품 숱하게 팔 팔자라고 생각했다. 게으르고 금방 지겨워하는 성격이지만 글 쓰는 일만은 오래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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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선
정리를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지금은 회사의 생각을 글로 정리하고 전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글을 애정하고, 끝까지 읽히는 글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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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석
인간은 더 이상 자원이 아니라는 신념을 가진 경영학도입니다. 인간을 자원으로 간주하여 더 많은 성과를 내려고 하면 오히려 생산성과 창의성이 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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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랑
결핍은 나의 힘 사람들에게 말하기 어려운 감정을 글로 남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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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주민A
쓸모 없는 것들, 방황하는 것들을 사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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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원
루틴의 힘으로 새로움을 배우고 나누는 글쓰는 엔지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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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지원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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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비주류
늘 제주도를 꿈꿨으나 여의도에 갇혀사는 사람. 국회 경력 5년차 비서관. 시골에서 서울 온지도 비슷함. 여전히 매일 출퇴근길 서울이 어색하고 여의도는 신기한 이방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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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둥이
법을 공부해서 어쩌다보니 업으로 삼을 준비까지 하고 있는 사람. 착하기 보다 일상적이고 상식적인 지성인이고 싶은 사람. 그런 사람의 사적이지만 사회적이고 싶은 기록. 로스쿨 생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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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종화
도종화의 브런치입니다. 책을 읽고 미술과 영화를 보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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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효이재
상효이재(相效利齋), 서로 존중하고 배움으로써 이로운 곳이 되기를. 조직의 성장과 소통을 탐구하며, 경영의 우상과 이성을 분별하려 애씁니다. re.jae@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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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호현
실리콘밸리에서 사업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워킹대디로 살아가고 있는 문과 전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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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학
스타트업 창업과 엑싯 경험이 있고, 다양한 조직과 OKR, 조직문화, 리더십 워크숍 및 컨설팅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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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안
제가 가진 경험과 지식으로 타인에게 도움을 줄 때 보람을 느낍니다. 회사에서는 HR 업무로 밥벌이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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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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