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경
속삭이는 빛 Whispering Light 20071-1의 작품을 본 순간 무의식적으로 기억나는 한 장면이 떠올랐다.
그게 뭔지는 잘 모르겠는데 시골에 가면 플라스틱으로 된 건데 딱 저렇게 생겼다. (그게 뭔지 아시나요? 그냥 판이라고 하면 되나?) 그리고 벽처럼 세워져 있었고, 빛이 비치기도 했다. 갑자기 소똥 냄새가 나는 그리운 할머니 집과 할머니가 보고 싶다.
내 기억의 속도도 작품을 볼 때마다 빛의 속도처럼 파바박 빠르게 떠오른다.
그리운 빛같은 기억
발췌: 작가 전시 정보
작가: 정희경
글쓴이:예술에빠지다
그림을 보고 느끼는 감정을 그대로 표현합니다 :)
좋은 작품 올려주신 작가님께 감사드리며 읽어주신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