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누군가의 빛이 되고파1

현재희 작가

by 예술에빠지다
현재희, 빛, 마주하다 211130
현재희, 빛, 마주하다 211129





앗.. 다른 작품은 모르겠고,

왼 쪽에 있는 작품을 보고
갑자기 큰 아빠가 생각이 나더니 눈물이 났다.

울면 왕~ 하고 울어 버릴수 있었는데 참았다.


우리 할머니에게는 우리 엄마가 빛일테고
우리 아이들한테는 내가 빛일테고
나에게는 승룡이가 빛일테고

어쩌면 빛이 여러 개 일수 도 있겠다

우리 큰 아빠에게 빛은 무엇이었을까?
엇 갑자기 막 눈물이 난다









발췌: 작가 전시 정보
작가: 현재희
글쓴이: 예술에빠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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