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희 작가
앗.. 다른 작품은 모르겠고,
왼 쪽에 있는 작품을 보고 갑자기 큰 아빠가 생각이 나더니 눈물이 났다.
울면 왕~ 하고 울어 버릴수 있었는데 참았다.
우리 할머니에게는 우리 엄마가 빛일테고우리 아이들한테는 내가 빛일테고나에게는 승룡이가 빛일테고어쩌면 빛이 여러 개 일수 도 있겠다우리 큰 아빠에게 빛은 무엇이었을까?엇 갑자기 막 눈물이 난다
발췌: 작가 전시 정보작가: 현재희글쓴이: 예술에빠지다
그림그리는 사람들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