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시

왕사남을 보고


(디카시)


역사는 흐른다/ 아다나

맺힌 역사의 원령들

눈물이 돌고 돌아

1457년의 역사가 재조명된 날

진실은 정의는 반드시

한 사람의 생각은 파동 쳐 세계를 바꾼다




권력과 민초의 교류 속

결국 사람과 사람

이홍위 엄흥도를 만난 시간


단종의 역사 속 뒤에

기억될 인간과 인간의 마음



삶은 연속되고

살아가는 이유다.


AI 혁명이 일어나고 세상이 뒤집혀도

언제나 남아야 할 것은

인간성의 존극함


그 아름다운 연대 속에 꽃피는 삶의 의미



일신우일신

나답게 꽃 피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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