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질방에서 만난 너
찜질방에서 만난 너/아다나
유난하다 너의 최후의 날
너의 죽음 앞에 찬란한 축배를 들고
보신의 사명을 다한 너에게 감사함을
다음 복날 또 만나자
일신우일신
나답게 피워내자
소우주 내면의 여정은 희망과 무한대로! 자연의 미학에 글을 더하고 시를 더한다 .살아있다는 것이 기적이라 감사와 보은의 마음으로 글을 담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