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시
디카시 /아다나
밥 지을 걱정보다 글 밥 걱정이 앞선다
밥 먹을 횟수보다 나의 조회 수가 중요하다
언제부터 너를 끼고 살았는지
사랑을 줘야 할 사람은 목말라 있고
무한 너에게 사랑이 쏟는다
희망을 점화하며 소우주 내면의 여정은 무한대다 경이로운 자연의 미학에 시를 더하고 글을 더하다 멈추지 않는 시간 세번째 스무살 인생이모작 후반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