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모이다
사랑이 모이다 /아다나
아무것도 없던 텅 빈 들판
넉 잔의 컵에 담긴 색채처럼
반쪽 심장들의 힘을 모은다
여기 새로운 물결을
자, 다시 시작이다
일신우일신
나답게 꽃 피우자
소우주 내면의 여정은 희망과 무한대로! 자연의 미학에 글을 더하고 시를 더한다 .살아있다는 것이 기적이라 감사와 보은의 마음으로 글을 담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