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 어 저기 예쁘다!
J 응! S가 좋아하는 분위기네? 아닌가?
S 그래? 나도 잘 모르겠어.
내 취향을 나보다 먼저 눈치채주는 사람.
나만의 궤도를 찾고있는 중 입니다. 나 스스로를 위한 위로이지만 동시에 우리들을위한 위로이길 바라며, 오늘도 티끌만한 우주의 인연으로 우리 모두를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봅니다.